What glasses are.

Are they only 'vision corrections or eye protectors'? I am sure of that it is more than that.

Glasses Research

"Definition of Glasses"

안경[glasses]: 눈에 부착하여 사물을 더 잘 보이게 하거나 바람이나 먼지를 가리는 구실을 하는 광학기구.

: eyeglasses; spectacles; frames bearing lenses worn in front of the eyes. They are normally used for vision correction.

: sunglasses allow better vision in bright daylight, and may protect one's eyes against damage from high levels of ultraviolet light.

"History of glasses"

가장 최초의 기록은 A.D.1 에 로마 네로황제의 스승인 (Seneca the Younger)세네카가 "작고 흐릿한 글자들은 물이 든 유리잔으로 보면 또렷하고 확대되어 보민다."고 쓴 흔적이다. 황제 네로 또한 검투사 게임(gladiatorial game)을 할때에 에메랄드를 돋보기처럼 사용하기도 했다.

볼록렌즈의 사용은 1021년에 Alhazen(Ibn al-Haytham)의 '광학렌즈에 관한 논설(Book of Optics)'에서 거론되었다. 이것은 12세기때 아랍어에서 라틴어로 번역되었고, 결론적으로, 13세기 이탈리아에서의 안경 발명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영국인인 Robert Grosseteste의  1220년에서 1235년 사이에 쓰여진 treatise De iride("On the Rainbow")에서도 광학렌즈의 사용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 후 몇년 뒤인 1268년, 로저 베이컨(Roger Bacon, 1214-1294), 영국의 철학자이자 자연과학자, 가 광학적인 목적으로 렌즈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최초의 기록을 남겼다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그 시기에 유럽과 중국에서는 책을 읽기 위해 틀에 끼운 확대 렌즈를 사용했으므로 서양이 동양에서 배웠는지, 그 반대인지는 논쟁거리이다.

살비노 다르마테(Salvino D'Armate)는 1284년에 최초로 착용가능한 안경테를 발명했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안경이 나타났는데, 피렌체의 알레산드로 디스피나(Alessandro di Spina)가 이를 도입했다.

위의 안경이 이탈리아인들이 주장하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14세기의 안경이다.

안경을 쓴 사람을 최초의 초상화는 1352년 토마소 다 모데나(Tomaso da Modena)가 그린 "프로방스의 휴(Hugh of Provence)"이다.

1480년 도메니코 기를란다요(Domenico Ghirlandajo)는 안경이 매달려 있는 책상에 앉아 있는 성 히에로니무스(Saint Hieronymus, Saint Jerome)을 그렸다. 이러한 이유로 성 히에로니무스는 안경제조업자들의 수호성인이 되었다.

"Why glasses were needed at the first time?"

최초의 안경은 원시를 보정하는 볼록렌즈로 만들었다. 근시용 오목렌즈는 1517년 라파엘이 그린 교황 레오 10세의 초상화에 처음으로 나타났다. 1784년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이 복초점 안경을 발명했는데 이 안경은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보도록 렌즈를 나누고, 두렌즈를 안경테로 고정시켜놓은 것이다. 이것은 최초의 이중 촛점 안경, 즉 바이포칼(bifocal)이다.

접합된 복초점안경은 1884년 발명되었으며, 융합시킨 유형과 1개의 렌즈로 만든 유형은 각각 1908년과 1910년에 발명되었다.

"Development of lenses"

원래는 렌즈를 투명한 석영과 녹주석으로 만들었지만 수요가 증가하자 광학유리가 채택되었고, 베네치아와 뤼를베르크가 주요생산지였다. 1885년, 독일의 물리학자와 화학자인 에른스트 아베(Ernst Abbe)와 오토 쉬오트(Otto Schott)는 새로운 요소를 녹은 유리에 섞으면 굴절률과 분산력을 원하는 대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현대적인 공정에서는 렌즈용 유리가 처음에 접시형태로 나온다. 대부분의 렌즈는 굴절율이 1.523인 깨끗한 크라운 유리로 만든다. 심한 근시일 경우에는 렌즈를 굴절율이 1.69인 치밀한 플린트 유리로 만들고, 표면굴절을 없애기 위해 플로르화마그네슘막으로 표면을 입히면 외양이 훨씬 나아진다. 융합 복초점 안경에는 분산력이 더 낮은 플린트유리 또는 바륨 크라운 유리를 사용한다.

에른스트 아베와 오토 쉬오트가 공동 창립한 Carl Zeiss


"Architects' glasses"

안경은 자신의 생김새에 맞게 쓰는 편이지만, 건축가들은 유난히 뿔테와 동그란테에 끌리는 듯하다.

"Re-defined meaning of Glasses"

과거에는 안경은 인간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하나의 도구였다. 오늘날, 안경은 더이상 단순한 '돋보기'의 역할만 하는 도구가 아니다. 사람들이 안경을 '장신구(accessories)에 분류하기 시작했고, 그와 더불어 안경계에도 fashion이 덧입혀지기 시작했다. 시각에 도움을 주려 만든 도구였으나, 이제는 얼굴을 꾸미는 하나의 장신구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무도수로 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선글라스를 실내에서 쓰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materials of glasses"

금속 (Metal)

A. 양백(Nickel silver)

3가지의 금속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리 64% 니켈 18% 아연 18%로 되어있다. 비중이 약 8.7 은백색 합금으로 금 도금을 해서 완제품으로 만든다.

  • 다른 금속테와 비교할 때 탄성이 좀 떨어지고 비중이 커서 무거운 촉감을 느끼게 한다.
  • 색상은 은빛 광택이 있으며, 일반 구리보다 녹이 잘 슬지 않고 단단하다는 특징이 있다.
  • 구리가 포함되어 있어 녹청이 생기기 쉽다.

B. 모넬(Monel Metal)

3가지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리 60%~75% 니켈 26%~30% 철 소량이 포함되어있다. 1905년에 발명된 니켈동 합금이다.

  • 부식이 일어나기 어려운 성질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탄력성과 비틀기 강도가 좋기 때문에 안경의 림과 브릿지에 많이 쓰인다.
  • 안경테 소재로는 특이하게 소량의 철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D. 티타늄(Titanium)

티타늄 90% 알루미늄 6% 바나듐 4% 또는 티타늄 94.5% 알루미늄 3% 바나듐 2.5%의 합금을 이루고 있다. 회색 금속으로 되어있지만 안경테는 금 도금을 하거나 혹은 티탄과 질소 가스를 사용해 금색으로 이온 도금해서 완제품을 만들기도 한다.

  • 양백과 스테인레스의 무게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 탄성이 풍부한 금속이다.
  • 부식이 전혀 되지 않으며 인체친화성이 놓은 소재이다.  

C. 스테인레스(Stainless Steel)

3가지 합금으로 철, 크롬, 니켈이 포함되어있다.

  • 모넬과 같이 부식이 일어나기 어려운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탄성이 풍부하다.
  • 양백테보다 가볍다.
  • 코팅으로 다양한 문양을 만들 수 있으며 스텐 판으로 만들기 때문에 안경 테를 얇게 제작할 수 있다.
  • 녹이 쉽게 생기지 않고 가열해도 중금속이나 유해물질이 생기지 않아 다양한 분야에서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다.
  • 녹는 점이 높지만 연성이 없고 다소 무겁다.

플라스틱 (Plastic)

A. 셀룰로이드(Celluloid)

1920-30's 보석과 광물의 컬러와 무늬를 그대로 따라 제작하기도 하였다. 즉, 모조상아를 만들어낸 것이다.

  • 연화 온도 65~75℃정도이고 고온으로 올라갈수록 탄력이 저하된다.
  • 재질이 부드럽고 광택이 좋으며 착색이 용이하여 화려한 색상도 자연스럽게 표현이 가능하다.
  • 투명한 색이지만 자외선에 노출될 시 누런색으로 변색이 된다.
  • 소재 자체에서 녹나무의 독특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B. 아세테이트(Acetate)

1940's 후반의 안경에 사용되었던 저자극 식물성 플라스틱 소재이다.

  • 뛰어난 경량과 유연성을 지니고 있으며, 풍부한 컬러 표현이 가능한 고급 소재이다.
  • 셀룰로이드와 같은 섬유를 유산의 혼합물을 더해 처리한 것이다.
  • 자외선에 의한 변색이 거의 없고, 셀룰로이드보다 가볍지만 안경 소재 중 무거운 쪽에 속한다.
  • 오랜 시간 착용시 희게 변색될 위험이 있다.
  • 특유의 시큼한 냄새와 알코올 향이 난다.

C. TR(Tetoron Rayon)

폴리에스터 섬유중에서 개발된 티테론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뿔테 안경이 처음에 대부분 플라스틱이었는데 잘 부러진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 소재이다.

  • 90도 각도로 꺾어도 부러지지 않을 만큼의 안정성을 지니고 있다.
  • 투명한 색을 띄고 있어 사출 성형 후 다양한 컬러코팅이 가능하다.
  • 소재 위에 입힌 컬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벗겨지는 현상이 나타나며 피팅이 불가능하다.

D. 울템(Ultem)

정확한 명칭은 특수 플라스틱인 폴리에테르이미드(polyetherimides),PEL, 이다. 미국 GE가 새발해 전기, 전자, 항공 우주선, 항공기 내장 부품 등에 사용되는 열 가공성 특수 소재라 할 수있다.

  • 약 120℃의 온도에도 약 7시간을 버틸 수 있을 만큼 열에 강하며 충격에도 비교적 강하다.
  • 영하 30℃에서 영상 230℃까지 물리적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다.
  • 초경량으로 고탄성 플라스틱이라 착용감이 매우 우수하다.
  • 착용시 뒤틀림 현상이 적으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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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piction of a reading Saint Peter with eyeglasses. Detail of the altarpiece by Friedrich Herlin (1466) in the St. Jakob Church in Rothenburg ob der Tauber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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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0 "Saint Jerome in his Study" by Ghiraldaio. "This contemporary image denotes the importance of eyeglasses in the late fifteenth-century. They were commonly used in art to portray honor and scholarship. This painting also shows how eyeglasses were stored and used, giving a glimpse into the habit of medieval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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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 1538 by Ludger tom Ring the Elder after Robert Campin - Virgil - Munster, Landesmuseum for Kunst and Kulturgeschich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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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an interesting painting of the Roman poet Virgil, depicted as a pagan wise man dressed in Eastern garb. It is by Ludger tom Ring the Elder and dated ca. 1538. This image accompanied Durs Grünbein's 2009 essay on Hermann Broch's novel Der Tod des Vergil (The Death of Vir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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